2014年12月アーカイブ

The winter’s getting harsher as the days pass so I guess it’s time to bring back more memories of summer again. This time it was a day trip that I made with friends from Hokkaido University. We rented an 8-seater to accommodate all 8 of us as we made our way to Noboribetsu. It was a pretty long trip so we did make pit stops along the way, taking photos of the beautiful scenery as well as having lunch at Kinoko Tengoku (Mushroom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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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lace that we spent the most time was at Noboribetsu Date Jidaimura (Noboribetsu Period Village). Honestly speaking, we all agreed that it was a place that you don’t really have to go if you’re visiting Noboribetsu. Partially it’s due to the fact that we spent so much time there that we didn’t have enough time for other places!(We only rented the car for a day and had to return the car by 8.30pm before the place closed. Also travelling alone took about 4 hours back and forth) =( It was a relatively small place but did have some interesting displays and performance shows. Still, the saving grace of the place was the haunted house and ninja trick house that we visited. It provided lots of entertainment for us ‘kids’ and brightened up our moods after the long trip. I just wished the mini games such as the shooting gallery and such were included in the fee we paid to enter the pl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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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after this that we made our way to Noboribetsu Jigokudani (Noboribetsu Hell Valley), a popular tourist destination in Hokkaido famous for its onsens (hot springs). However, as previously mentioned, we had not much time left by the time we arrived so we thought it might be a waste to pay for an onsen session that would barely last half an hour. Still we managed to try the foot onsen which wasn’t too bad an experience itself. (Plus it was free! Great for students like us on a bu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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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about 4-5 months since this day trip. I wonder if I should visit Noboribetsu Jigokudani again sometime soon. After all, it’s the perfect season for a relaxing dip in an onsen.

時間が立てて、冬が段々激しくなって来た。だから今は暖かい夏を思い出すのいい機会だと思う。今度は北大の友達と一緒に一日旅の思い出しだ。レンターカーを借りて、八人は一緒に登別まで行った。交通時間は結構長いので、行く途中少し休んで、綺麗な景色の写真を撮ったり、キノコ天国で昼食を食べた。

一番長い時間を過ごした場所は登別伊達時代村だった。正直で、皆行かなきゃ場所じゃなかったと思った。一つの理由はそこで長すぎ過ごして、他の所の時間があまり足りなった。(レンターカーは八時半まで戻さなきゃから。そして、交通だけも四時間ぐらいかかったし)そんなにでかい場所じゃないけど、面白い展示とかショーがある。その上、忍者のハウスとお化け屋敷も結構楽しかった!子供ぽいの私たちをすごく楽しくさせた。一つの悔やみはゲーム料は入場料に入ったら、いいと思う。。。

時代村の後登別地獄谷に行った。北海道で有名な観光名所で、皆よく温泉を体験するために行く場所だ。でも前述べた通りで、残り時間は少なかったから、足湯しか行かなかった。三十分もすごせなかったら、温泉に入るのは勿体ないと思った。でも足湯もいい経験できたし、無料だし(貧乏の学生たちにはお勧めだ!)、無きにしも非ずだった。

この一日旅も四~五月間立ったから、もう一回行くかな。。。(冬は温泉に行くのいい季節だし)

바야흐로 온천의 계절입니다.

히가에리라고 하는 당일치기 온천에 가거나 온천 호텔 등을 찾아 가이세키 료리와 뷔페 등을 맛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온천장마다 무료 송영버스를 제공하는 곳도 많으니 미리 확인하고 다녀오세요!

 

특히 노천탕에 앉아 몸은 뜨겁고 얼굴은 차가워 입김이 호호 나오는 경험은 특별합니다.

하늘에선 살포시 눈이 쏟아지고 눈앞에는 나무와 숲과 곧 쏟아져 내릴 것 같은 눈더미로 가득하지요. 피부도 부들부들해져요!

 

길고 추운 겨울, 온천이 없다면 견딜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삿포로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온천은 조잔케이, 노보리베츠, 시코츠코, 도야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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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よいよ温泉の季節です。

日帰り温泉へ行ってもいいし、温泉ホテルで会席料理やブウィフェを食べてからすごい気持ちいいです。

無料の送迎バスを提供してる所が多いので先に確認したら楽なようです。

 

特に露天風呂に入ったら体は温かくなる同時に顔の部分は涼しい感じになるのは特別です。

そして雪もふったり、露天風呂の前はきれいな自然の森だから素敵な経験です。

皮膚もつるつる!

 

長くて寒い北海道の冬には、温泉がなかったらたまらなくなるかもしれません。。。

札幌から日帰りで行って来られる温泉は定山渓、登別、支笏湖などです。じゃ、是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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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카페, 혹은 스위츠 카페라고 하는 곳은 ‘달다구리 마니아’들에겐 천국과도 같다. 케이크, 쿠키, 아이스크림, 파르페, 푸딩, 화과자, 빙수 등 온갖 달콤한 것들을 통틀어 ‘스위츠(Sweets)’라고 부르는데, 이것에 곁들여 차나 커피를 마신다. 두 조각 이상을 먹는 사람들도 꽤 있다.

デザートカフェとかスイツカフェと呼ばれるところは天国のような所です。ケーキ、クッキ、アイス、パフェ、プリン、和菓子、かき氷等の甘いものを’スイツ’と言います。スイツとコーヒーやお茶を付けて食べたら完璧です。 二ピース以上を食べる人もいるほど美味しいです。そんなに甘くてもないです。

혹시 우울할 때라면 다녀올 곳이 있다. 두 시간 동안 단것들을 원 없이 먹을 수 있는 ‘스위츠 뷔페’다. 이쯤 되면 살찔까 걱정될 법도 하지만, 예쁘고 단 것들을 잔뜩 집어 먹은 몸이 붕 뜨면 모든 걸 잊을 수 있다.

食べ放題もありますから、もしかして気分が良くないときには食べてストレスを投げてください。

 

홋카이도 스위츠의 대표는 오비히로에 있다. 섬 한가운데의 드넓은 토카치 평야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다. 토카치 평야에서 나는 작물은 홋카이도 식량 자급률 1,000%를 웃돈다. 이는 일본의 네 개 섬 중 가장 작은 시코쿠의 전 주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스위츠 메구리(투어)’를 즐겨 보자. 토카치 평야의 곡식과 초원의 목장에서 나는 신선한 유제품이 탄탄한 뒷받침이 된다. 거기에 가게들만의 특색을 더한 역사 깊은 스위츠 명가들이 즐비하다. 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제품도 놓칠 수 없다.

北海道スイツの代表はやはり帯広です。十勝という真ん中にある平野では美味しい材料がいっぱいでます。ここで’スイツ巡り’を楽しんで幸せです。十勝地域の新鮮な味を食べてみてください。格店にはそれぞれの特長があって、歴史もふかいです。帯広限定はもちろんです。

 

* 삿포로 스위츠 전문점 (札幌のスイツ専門店)

- 비쎄 스위츠 (Bisse Sweets):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스위츠 브랜드 6가지가 모여 있다. 지하철 오도리 역 13번 출구.
- 삿포로 스위츠 카페 (Sapporo Sweets Cafe): 매년 삿포로 시에서 선정한 파티시에의 스위츠를 모아 판매한다. 오도리역 지하상가 오로라타운(Aurora Town) 인포메이션 센터 옆.

- 다이마루 백화점 지하 1층(大丸デパート地下街): 여러 가지 브랜드의 스위츠를 시식할 기회가 많다. 기념품으로 포장할 수 있다. 삿포로역 쇼핑 센터.

 

* 오비히로 스위츠 전문점 주소 (帯広のスイツ本店)

- 롯카테이(六花亭) 본점: 오비히로 西二條 南9-6
- 크랑베리(クランベリ)본점: 오비히로 西二條 南6-2-5

- 류게츠(柳月) 본점: 오비히로 大通 南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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札幌中央図書館

イ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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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의 중앙 도서관 규모는 생각보다 아담했다. 1 층에 들어 서니 '여기가 일본이 맞구나'싶은 광경이 먼저 들어왔다. 잡지와 만화가 눈에 띄게 많았다. 신간과 문학 코너 옆에는 각자 책 읽기에 열중하는 사람들 로 의자가 빼곡히 들어차 있었다. 1 인용 소파가 일렬로 늘어져 있고, 좌석 사이 엔 얼굴이 보이지 않게 칸막이를 설치 한 배려가 맘에 들었다. 2 층은 한산해서 서가를 유랑하기 좋았다. 아무 책이나 꺼내 냄새를 킁킁 거리고 손으로 쓰다듬​​었다. 창가쪽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으면 사색하고 공부하기 딱 좋다.
 
札幌中央図書館は思ったより小さかったです。一階には日本らしいコーナーでした。雑誌やマンガ等の本が多かったです。新刊と文学コーナーのとなりには読書に夢中になった人ばかりでした。一列に並んでる一人向けのソファが印象的でした。二階は静かで、いろいろな本を探したり、窓側のせきで一人だけの時間を過ごすためによさそうでしだ。
 
* 삿포로시 중앙 도서관 (http://www.city.sapporo.jp/toshokan/english/english.html)
 
- 야경으로 유명한 모이와 산 로프웨이를 타러 가기 전, 근처에 위치한 중앙 도서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느껴 보자. 누구나 열람실에 출입 할 수 있으며, 삿포로 거주 시민의 경우 대출도 가능하다. 구내 식당 엔 다양한 일본식 메뉴가 있고 저렴하다. (영업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4시)
- 찾아가는 길 : 스스 키노에서 전차를 타고 '중앙 도서관 앞 (중앙? 서 관 앞)'정거장에서 하차 (주소 : 삿포로시 츄? 남쪽 22? 서쪽 13 번가)
- 개관 시간 : 오전 9시 15 분 ~ 오후 8시 (주말 ㆍ 공휴일은 오후 5 시까 지 / 제 2 ㆍ 4 수요일 휴관)
- 시설 개요 : (1 층) 전시관 및 카페 / (1 ㆍ 2 층) 열람실 / (지하 1 층) 구내 식당
 
ー電車に乗って ’中央図書館前’亭に降りたらすぐです。
ー誰でも出入できるし、札幌市民なら本も借りてもらえます。
ー食堂のメニューは安くで日本らしいの食べ物です。
ー近所の夜景で有名なもいわ山ロープウェイがあるので、楽しんで行ってみ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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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비니언스 스토어 (convenience store)'의 원조는 미국이라고합니다.
일본에서 편의점은 '콘 비니'라 줄여 부릅니다. 간단한 식료품을 살 수 있고, ATM이나 택배 서비스는 우리와 비슷합니다.
 취급하는 물품이나 서비스는 더욱 다양한 편 인데요. 음료 나 주류, 식품이나 간식의 종류가 웬만한 큰 슈퍼 만해 요. 고속 버스 나 콘서트, 스포츠 경기 표를 예매 할 수 있고, 각종 쿠폰 발급과 이벤트 응모를 할 수 있는 기계도 있습니다. 공과금 납부와 우편물 접수는 물론, 팩스, 복사, 스캔, 사진 인화도 가능합니다. 무료로 신간 잡지와 소년 만화를 볼 수 있고, 눈치 보지 않고 드나들 수있는 화장실도 있지요. 편의점 앞 은 휴식을 취하는 운전자들과 영업 사원, 담배를 태우는 행인들로 붐 빕니다. 목 좋은 곳엔 브랜드 별 점포가 네다섯 군데 있기도하고, 주택가에도 골목마다 간판이 눈에 띕니다. 그만큼 일상 생활에서 콘 비니 의존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콘 비니 브랜드 별 포인트 카드도 간단히 신청할 수 있으습니다. 꽤 짭짤한 포인트입니다. 잊지 마세요! ^^
 
高速バス、コンサート、スポーツなどのチケットも取れます。そしてクーポンやイベントの参加できる機械もあって楽です。料金払い、郵便の受付、ファクス、コピ、スキャン、写真プリントもできます。無料で新刊雑誌や少年マンガも読めますよ。
コンビニのブランドづつポイントカードを簡単に申し込めますので、貯まるのを忘れないでね!
 
 
홋카이도에만있는 편의점도있다. 세이코 마트 (seico mart)라고합니다.
도 (길) 내에서 나는 상품을 주로 들여 놓고, 지역 특산물로 도시락과 간식을 만들어 판다. 상품의 7 할이 '홋카이도 한정'입니다.
セイコマートという北海道だけにあるコンビニもあります。
たいて道内の食べ物とかお弁当を扱ってます。季節の旬の北海道の味を探してる方に、絶対おすす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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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winter now here in Sapporo and everyone seems to be uploading pictures of the frosty scenery on social media. Yet I will be the odd one out here and share about my experiences in Summer instead! Don't get me wrong; I love the cold and all but now that I'm doing a part-time job along with my studies, I really have much less time to explore and travel around Hokkaido than before. While I also mentioned I enjoy the simple life, on top of that, it doesn't hurt to reminescence about warmer times: It makes me feel warmer and I can save on my rising electricity bill by not using the stove so often hehe!

Back in summer, a friend of mine from Singapore who was exchanging in Tokyo bunked over at my place and we did a little exploring. While I did not venture with him to further places like Furano or Hakodate ( he was with his girlfriend, who wants to be a lightbulb all the time?) we did manage to explore most of Central Sapporo as well as make a short trip to Otaru.

Following the recommendations compiled by students of JLI, we tried many things ranging from revolving belt sushi to Hokkaido's famous soup curry. We even managed to find a Singaporean "kopitiam" (Singaporean term for coffee shop/ cheap food center) in Tanukikoji, though I didn't try it personally. (I just left Singapore back then for a couple of weeks tops, why would I miss Singaporean food so soon? However, now that I've been here for about half a year, I definitely should get to trying it someday soon!)

For Otaru, to sum it up succintly, it's basically the "music box" place. Well it does have a short canal to walk along/ take a short boat ride, as well as parks, the thing that caught our eyes was the sheer number of shops selling music boxes. And even though we visited on a weekend, most shops outside of the tourist ones were closed =S At least we didn't leave empty handed and got a custom made music box with the OST of Star Wars (which my friend is crazy of).  Another thing was that we visited in summer, so we couldn't get to see the snow light path that is recommended in most travel guides but just the summer version of the canal. Perhaps it's time to make a return to Otaru soon now that it's winter! (The great thing about having four seasons, something  hot, humid Singapore desperately needs, is that the same place can provide different experiences year round. What a treat!)

今は冬の季節から、皆雪景色の写真をアップしてばかりだが、私は逆で夏の経験をシェアする。冬が嫌いというわけではない(冬、雪、冬の寒さが大好きので、北海道に来た)。ただバイトを始めたから、旅行の時間が全然無くなるんだ。そして、地味な生活が好き上、温かい経験を思い出すと、温めくなり、ストーブを使う必要がない。(ちょっと電気代も下がるために、笑)

夏の時、シンガポール人の友達(その時東京で留学している)が私のアパートに泊まって来た。一緒に遠い所(富良野、函館とか)まで行かなかったが、札幌中央区と小樽は結構旅行した。

JLIの学生が集めたお勧め書で、色々な料理屋を食べてみに行った、回転寿司も、北海道有名なスープカレーも。その上、狸小路でシンガポールの料理屋も見つけた。その時まだ北海道に来たばかりから、シンガポール料理はあまり恋しくなくて、食べなっかった。でも半年が立って、一回食べてみたほうがいいんでしょう?

小樽なら、簡単に説明すれば、「ミュージックボックス」の所だった。確かに運河があって、パークもあるけど、一番目に触れるのはミュージックボックスの店だった。週末に行ったけど、旅行者のための以外の店がほとんど閉めてある。でも、手ぶらで帰ったことではなく、スター・ウォーズ のミュージックボックスを買った(その友達がすごくスター・ウォーズに熱狂している)。も一つは夏に行ったから、小樽雪あかりの路を見えなっかた。そろそろ又小樽に行く時間かな。(季節がある国は、良いことが同じ所が違う経験をあげられることだ。熱いより、蒸し暑いシンガポールもあれば、いいんな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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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만난 좋은 친구들과 함께 온네토 호수를 다녀왔습니다. 삿포로에서 차로 4시간 정도 동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오비히로에 들러 붓타동으로 배를 채우고,
마침 세계스케이트선수권 대회가 열려 구경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고속도로가 끝나고 약 두 시간을 더 달려 아칸코의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앞으로 반 년 동안은 눈이 많이 쌓여 자동차 여행은 어려울 테니까
조금 멀더라도 열심히 달려서 다녀왔습니다.
 
学校のいい友達とオンネトという湖へ行って来ました。札幌からは車で約4時間かかる距離です。
帯広で豚丼を食べてから、開催していたスケート世界選手大会も見られる機会もありました。
高速道路が終わってから二時間ぐらいをもう走って阿寒湖のホテルで泊まりました。
これから半年間は雪がいっぱい積って車の旅行はダメなので、ちょっと遠くてもちゃんと走って行って来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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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중부가 한적한 전원의 풍경이라면, 동부는 야생과 원시림입니다. 가로등 하나 없는 밤의 도로에서 달과 별 말고 빛나는 걸 보았다면, 그건 산짐승의 굶주린 눈동자일 겁니다. 늦은 오후에는 사슴이나 여우도 나타났습니다.
 
北海道の中部が静かな田園というなら、東部は野生と原始林です。
午後の遅いからは鹿やエゾキツネも見られました。
 
아칸코의 온천을 즐기고, 근처의 온네토라는 호수에 다녀왔습니다.
기후나 바람 등에 따라 색이 계속 바뀌는 오색 습지입니다.
우리는 깊은 오솔길 끝에서 만난 호수를 보고 모두 감탄을 했습니다.
 
阿寒湖の温泉を楽しんでから、近所のオンネトという湖はすばらしかったです。
皆は小道の後できた五色湖を見て本当に感心しました。
 
아름답고 깊은 추억을 하나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언젠가 우리 모두 각자의 나라에 돌아가서 이 날을 그리워하겠지요.
 
美しくて深いメモリを作られて嬉しいです。
いつかそれぞれの国へ帰ってこの旅を懐かしくなる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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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에서의 생활도 어느덧 일 년에 접어듭니다.JLI를 졸업하기 전,
그동안 잊을 수 없는 홋카이도에서의 일상을 몇 가지 나누고자 합니다.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韓国の学生イニと申します。
私の北海道の生活もいよいよ一年になりました。
学校を卒業する前、今までのことを忘れられないような北海道の日常を伝おうと思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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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 삿포로.
재밌는 것은 일본 사람들은 '실연하면 홋카이도로 가라'는 말을 종종 쓴다고 합니다.
'실연 소녀'라는 만화도 등장했다지요. 실연한 여자가 삿포로의 맛집을 탐방하며 자신을 되찾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상심 여행 넘버원, 홋카이도'라는 웹사이트도 있고요. 아무래도 이국적인 눈의 도시와 고요함, 맛있는 산해진미가 가득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日本人が最も住みたい都市、札幌。
失恋したら、北海道へ!という話もあります。失恋少女というマンガも登場したほどです。
確かな理由はよく分からないけど、静かな雪の町でいろいろな美味しい食べ物をいっぱい食べてから気持ちがよくなるのかなーって、そんな話もできたようです。
 
 
* 삿포로 음식 탐방 추천 메뉴
*札幌のおすすめグルメ
 
 
일본에서도 일부러 먹으러 찾아온다는 홋카이도(北海道). 넓은 어장은 물론, 비옥한 땅 덕분에, 제철음식을 골라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여름엔 옥수수, 
겨울엔 감자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거의 모든 식당엔 도내에서만 한정적으로 판매하는 ‘삿포로 클래식(Classic)’ 생맥주가 있으니, 함께 곁들이는 기회
도 놓치지 마시길.
 
日本人もわざわざ食べに来てる北海道。海や地からの新鮮な旬物を喜んでもらえます。夏はとうもろこし、冬はじゃがいもが特に美味しくて有名です。
レストランや居酒屋で道内の限定のサッポロクラシックという生ビールを飲む機会があるので、是非飲んでみてください。
 
-징기스칸 (양고기 로스 구이) :ジンギスカン
 
둥근 철제 화로에 채소와 양고기를 구워 먹는다. 1910년대 군대에서 필요한 양모를 얻기 위해 많은 양을 사육한 게 기원이다. 이 지역만의 독특한 음식
으로 자리 잡아 홋카이도 유산으로 선정 되었다. 선술집 같은 분위기에 전통의 맛을 이어오는 ‘다루마’가 유명하다. 스스키노 지역에 지점이 여러 개 있다.
 
-수프 카레 : スープカレー
 
인도나 일본풍의 카레가 아니라 걸쭉한 국물에 밥이 따로 나온다. 큼지막하게 썰은 홋카이도 채소를 비롯해 고기나 해산물을 선택할 수 있다. 맵기 조
절이 가능하며, 감자탕과 비슷한 육수 맛이 난다. ‘가라쿠(Garaku)’와 ‘수아게(suage)’는 현지인도 많이 찾는 전문점이다.
 
-라멘 : ラーメン
 
삿포로의 미소 라멘, 아사히카와와 구시로의 해산물 라멘, 하코다테의 시오 라멘이 유명하다. 삿포로 미소 라멘은 걸쭉하고 기름기가 많은 국물에 굵고 
쫄깃한 면이 특징이다. 스스키노의 ‘라멘 요코초’와 삿포로역 ESTA 쇼핑몰 10층의 ‘라멘 공화국’에 가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길에서 마
주하는 여러 가게의 각기 다른 맛에 도전할 수 있다.
 
-홋카이도 유제품과 ‘스위츠(Sweets)’ (케이크, 쿠키, 아이스크림 등) : ミルク、スイツ
 
우유의 비릿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홋카이도의 병 우유를 비롯, 다양한 유제품과 스위츠를 맛볼 수 있다. 기념품과 선물로도 좋
다. 매년 삿포로 스위츠 그랑프리를 열어 최고의 케이크와 과자를 선정한다. (http://sweets-sapporo.com/) 수상작은 ‘삿포로 스위츠 카페(Sapporo 
Sweets Cafe)’에서 맛볼 수 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카페와 스위츠의 왕국이다. 비쎄(Bisse), 로카테이, 로이스, 스내플스, 기타카로우, 르타오 등이 유
명하다.
 
-야끼토리와 이자카야 : 焼き鳥、居酒屋
 
지하철 스스키노 역 근처에서 다양한 이자카야를 찾을 수 있고, 해산물도 실하게 내놓는다. 현지인이 많이 찾는 야끼토리 전문점으로 ‘쿠시도리(串鳥)’
가 있다. 삿포로 역과 오도리 역 근처에 지점이 많다.
 
-초밥(스시) :お寿司
 
해산물이 풍부한 홋카이도의 스시는 어느 가게에서든 기대 이상의 맛을 자랑한다. 저렴하고 맛 좋은 회전초밥으로 '토리통(トリトン)'과 '하나마루(花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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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really flies and I can't believe I've stayed in Hokkaido on my own for almost half a year. Looking back, it felt like only yesterday when I first landed at Shin-Chitose Airport to embark on a new chapter in my life.

Oh and before I go on, perhaps a short introduction about myself would be appropriate. My name's Kasper =) I'm 24 and a fresh physics graduate from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graduated in May 2014). Most people would be wondering why a physicist would be spending his time in Japan studying the language but to give a real simple answer, I just love the place so much!  I'm not purely a physicist but I also minored in Japanese Studies during my college years and I am proud to say that it is also in this area where my true interests lie.  My experience so far has not led me to change my opinions about Japan in the slightest and am happy to report that I'm really enjoying life out here!

I have to admit though that I'm quite the introvert and hermit so staying at for most of the day does not bother me in the slightest. Not that it's the case right now as I juggle my studies, part-time job and planning for the near future so life's pretty hectic these days. Still, just a disclaimer for those reading, I don't travel much and have still yet to explore much of Hokkaido so don't be expecting me to share too many tour experiences and recommendations for places to visit =S I enjoy a simple life. Daily life in Japan also excites me. A visit to the nearby supermarket for groceries; getting a haircut; finding cheap and good places to eat on a regular basis; these can provide wonderful experiences too! Unless you're really loaded and really love to travel, I guess travelling would be a great way to spend time here but to all other average joes (hehe) like me and prospective students, try and enjoy the little things in life a little more. 

That said, do go out and enjoy yourself once in awhile, just to change it up now and then. And with that I end my post with a few pictures that I took roaming the streets of Sapporo when I first arrived. Expect more soon!

時間の立つが本当に早いだね。。。もうすぐ札幌に暮らすのが半年になるけで、初めて新千歳空港に到着のは昨日のようだった。

あ、進む前に、ちょっと自己紹介が必要だね!私はキャスパーと言う。24歳、シンガポール国立大学の物理学部卒業したばかりだ(2014年5月卒業した)。皆多分「どうして物理学者が日本にいるの?そしてなぜ日本語を勉強している?」を考えているはずが、簡単に答え、日本が大好きだ。私は大学生の時物理を勉強するだけじゃなく、日本研究のマイナーだ。そして、一番興味が持っているのは日本と日本の文化だ。今までの経験も私の観点を変わらせなく、今札幌の生活はとても楽しいのを報告したい!

でも、私はちょっとお宅的で、あまり家を出ないの私にかまわないんだ。今の生活はちょっと忙しいけで、バイトをしながら、学校と将来の設計をやっていて、遊ぶ時間があまりない。そして、北海道にまだ行ってない所が多いだ。だから今読んでいる人たち、旅をシェアするのを期待しないで!私は毎日普通の生活は私にとってすごく”エキサイティング”!近いのスーパーを買物しに行くのとか、安くていい料理屋を探すのとか、床屋へ髪の毛を切りに行くのとか、それもいい経験になれると思う。もしお金もちなら、もちろん楽しんで旅行へ行って。でも私と同じ庶民(笑)なら、普通の生活にもちょっと楽しんでね。それが経済的にもっとリアルになる。

そう言ったが、せっかく日本に来たら、時々旅に行くのはいいんじゃない?じゃ、今日はここまでで、札幌に来たところの写真をシェアする!じゃ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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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月といえば、みんな一番楽しんでいるのはクリスマスでしょう!

あちこちの店はクリスマスツリーを飾ったりクリスマスの音楽を放送したりして


クリスマスの雰囲気が高まてきた


大通にも"ホワイトイルミネーション"というイベントがあるよ!


12月25日まで毎日大通の1、2、3丁目できれいなイルミネーションが見れるし


隣にクリスマス雑貨、ホットワイン、ドイツ料理などの屋台が並んで


毎年デザインが変わるオリジナルマグカップも販売される


恋人と一緒に行ければすごくロマンチックだなあ


恋人がいるみんな〜見逃せないで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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說到12月,大家最期待的就是聖誕節了吧!

四處的店家都裝飾了聖誕樹播放聖誕歌曲

聖誕節的氣氛高漲了起來

在大通也舉辦了白色燈飾的活動。

12月25日前,每天都可以在大通1,2,3丁目看到漂亮的燈飾

在旁邊還有聖誕雜貨,白酒,德國料理的小商店

還有賣每年都有不同設計的原創馬克杯

如果和戀人一起去真的非常浪漫呢!

有戀人的大家,請不要錯過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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